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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코너 - "피플 365의 창간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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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365의 창간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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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송명자 20.12.19 17:28

 

피플365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님의 행복한 이야기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 첫번째 표지의 모델로 송해 오빠의 짤막한 키. 구리 빛 얼굴 피부. 거기서 흘러내리는 땀방울의 의미를 김장호 대표님의 마음을 빌려 유감없이 전해집니다.

100세 인생을 살아오기 까지는 열정, 끈기. 인내라는 메뉴를 알차게 먹어온 자만이 자란다는 걸 일깨워 주셨지요.


피플 365는 과거, 현재, 미래라고 이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나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이야기를 읽고 싶습니다.

할머니의 주머니 속에 꼬게꼬게 접어놓은 비상금 같은 묵혀놓은 옛날 첫사랑 얘기가 이제는 스스럼없이 우리가 웃음 지으며 들을 수 있고우리의 자녀가 하루하루를 피터지게 지세우며 날세는 그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노량진 수산 시장의 아줌마가 생과사의 순간의 절박함이 가르는 가치의 창출을 스릴하며 느끼고. 어머니의 봄날처럼 지금은 고생스러워도 늙어서 망가진 허리가 호사스러운 어리광으로 효도를 받는 징표가 되는 그 날까지 엄마의 고생이 이어져 여기까지 왔노라고 아빠 앞에서 당당해질 엄마를 상상하면서....


따뜻한 얘기가 우리들의 행복을 키워줍니다.

4차 산업혁명과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어떻게 빛나게 다양하게 발전시켜 작고 예쁜 꽃들의 만남처럼..... 시골 길가에 피어있는 야생화를 도시의 화려한 빌딩 숲에서 발견하고 그 감동을 연발할 수 있는 그런 소담한 얘기들로 채워 주셨으면.........


여성잡지를 사다보면서 느끼던 그런 이방인이구나! 하는 면면이 하나도 없어서 이웃의 만남처럼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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